[4월] 바다낚시 금어기 및 제철 어종·수온 데이터 정리

4월 바다낚시 금어기 및 감성돔 영등철 낚시 채비 수온 데이터 정리

4월은 감성돔 낚시꾼들에게 일 년 중 가장 소중한 달이다. 영등철이라 부르는 이 시기는 산란을 앞둔 감성돔이 연안 가까이 접근하면서 먹이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점이다. 수온이 12~14°C를 넘기면서 갯바위와 방파제 포인트 전반에 봄 어종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동시에 4월은 5월 금어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다는 사실도 함께 인식해야 하는 달이다. 4월 30일이 감성돔 시즌의 사실상 마지막 날이다. … 더 읽기

[3월] 바다낚시 금어기 및 제철 어종·수온 데이터 정리

3월 바다낚시 금어기 및 도다리 숭어 낚시 채비 수온 데이터

3월은 바다낚시의 봄이 열리는 달이다. 수온이 10~12°C를 회복하면서 겨울 내내 깊은 수심에 머물던 어종들이 연안으로 돌아오기 시작한다. 숭어가 방파제 주변을 돌고, 도다리가 모래 바닥에서 먹이 활동을 본격화하며, 볼락은 산란을 마친 개체들이 다시 얕은 수심으로 올라온다. 겨울 동안 채비를 접어두었던 조사님들이 다시 방파제로 나오기 시작하는 달이기도 하다. 다만 3월에도 일부 어종의 금지 체장 규정이 그대로 적용되고, … 더 읽기

[1월] 바다낚시 금어기 및 제철 어종·수온 데이터 정리

1월 바다낚시 금어기 및 금지체장, 수온 데이터와 제철 어종 총정리 가이드

1월 바다는 차갑다. 전국 수온이 10~12°C 구간까지 내려가는 이 시기에 연안 어종 대부분은 활성이 떨어지거나 깊은 수심으로 이동한다. 그러나 이 혹독한 환경에서도 오히려 제철을 맞이하는 어종들이 있다. 학꽁치, 볼락, 호래기, 열기가 1월 출조를 이어가게 해주는 주인공들이다. 단, 1월은 금어기와 금지 체장 규정이 복잡하게 얽히는 달이기도 하다. 특히 대구 금어기는 지역에 따라 시작일이 다르고, 문치가자미는 1월 … 더 읽기

지그헤드 무게 정답 공개! 볼락 루어낚시 수심별 핵심 정리

A comprehensive guide to selecting rockfish jighead weights from 0.5g to 3g based on wind and current.

볼락 루어낚시를 처음 시작하던 시절, 필자는 지그헤드 무게를 그냥 아무거나 하나 사서 쓰면 되는 줄 알았다. 그날 밤 방파제에서 3g짜리 지그헤드를 묶고 두 시간 내내 던졌는데, 채비는 바닥만 긁었고 볼락 입질은 한 번도 없었다. 나중에 옆에서 0.9g으로 연속으로 올리는 조사님을 보고 나서야 무게가 그냥 숫자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반대 경험도 있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