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밥 크릴의 해동 상태(온도)에 따른 수중 낙하 속도 차이
밑밥을 정성스럽게 배합해도 채비와 동조가 안 되는 날이 있다. 밑밥은 투척했는데 찌 아래로 오지 않고 어디론가 떠내려가거나, 포인트에 닿았나 싶어도 입질이 없다. 이 상황에서 대부분 밑밥 투척 위치나 조류 방향을 먼저 의심한다. 그런데 더 근본적인 원인이 밑밥통 안에 있는 경우가 많다. 크릴의 해동 상태가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완전 냉동 상태의 크릴은 수면에 뜬다. 얼음의 밀도(0.917g/cm³)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