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릴 vs 경단(가공미끼): 잡어 많은 날 입질 빈도 통계 비교 분석

노을 지는 바다에서 낚시하는 사람의 실루엣 이미지 위에 '크릴 vs 경단(가공미끼): 잡어 많은 날 입질 빈도 통계 비교 분석'

찌낚시 잡어 대처, 매번 현장에서 발목을 잡는 문제다. 크릴을 달아 채비를 던지는 순간 이미 5초도 안 돼서 찌가 파르르 떨린다. 건져보면 미끼는 없고 바늘만 덜렁 올라온다. 다시 꿰고 던지고, 다시 털리고. 이 무한반복이 하루 종일 이어지는 날이 있다. 필자도 그런 날이 있었다. 방파제 벵에돔 자리인데 잡어들이 워낙 들끓어서 크릴을 아무리 던져도 대상어 레인지까지 닿지 않았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