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찌낚시 수심별 찌 부력 매칭 공식 (조류의 속도별 3단계 대응법)

바다 찌낚시 수심별 조류 속도에 따른 찌 부력 매칭 공식 치트시트

바다 찌낚시에 입문하고 수심 맞추는 법을 배우고 나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난관이 있다. “수심 10m니까 1호 찌를 써라” 같은 낚시 책이나 인터넷의 공식이 필드에 나가면 전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바다에는 ‘조류(물살)’라는 거대한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수심별 찌 부력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공식 같은 건 없다. 같은 수심 10m라도 물이 멈춰 있을 때와 콸콸 흘러갈 … 더 읽기

강풍에도 입질은 본다! 바람 부는 날, 찌낚시 고부력 vs 잠길찌 정답지

풍속 및 기상 조건에 따른 고부력 찌와 침강찌(잠길찌) 활용법 및 기술 선택 지침서.

갯바위에 나가보면 날씨가 딱 맞아 떨어지는 날이 별로 없다. 출조 전날 예보를 봐도 막상 포인트에 서면 바람이 훨씬 강한 경우가 있다. 찌가 파도에 밀리고, 원줄이 바람에 날리고, 채비를 던졌다 싶으면 이미 절반은 떠내려간다. 이럴 때 고부력 찌를 꽉 쥐고 버텨야 하는지, 아니면 잠길찌로 교체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는 조사님들이 많다. 필자는 눈도 못 뜰 정도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