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낚시 입문용 LBD 릴 끝장 대결! 다이와 시그너스 실사용자가 말하는 시마노 라리사와의 차이점
찌낚시를 처음 시작할 때 일반 스피닝 릴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조사님들이 많다. 필자도 그랬다. 그런데 갯바위에서 감성돔이 처박는 순간 드랙이 풀리면서 줄이 나가는 상황을 몇 번 겪고 나서야 레버 브레이크(LBD) 릴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일반 스피닝 릴의 드랙은 미리 설정한 값으로만 줄이 나간다. 대물이 갑작스럽게 처박을 때 드랙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어렵다. 반면 LBD 릴은 레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