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항 vs 외항 명당 찾기! 방파제 낚시 포인트 결정 기준
방파제에 도착하면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외항 쪽으로 걸어간다. 테트라포드가 늘어선 외항, 파도 소리가 들리는 쪽. 거기가 낚시 포인트라는 인식이 있다. 내항 쪽으로 채비를 던지면 “거기서 뭐가 나오냐”는 시선을 받기도 한다. 필자도 처음에는 외항만 고집했다. 내항은 낚시가 안 되는 곳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사리 물때, 외항 조류가 너무 빨라서 채비가 제자리를 잡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