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방 사장님 폭로? 첫 낚시 입문 세트를 추천대로 사면 바보 된다.
갑작스러운 출조 약속이 잡혔지만 장비들을 지방에 있는 부모님 댁에 두고 와서 급한 마음에 필자는 태안에 있는 낚시방을 급하게 찾아갔다. 시간이 없었다. 다음 날 바로 출조 계획이 잡혀있었고, 장비가 하나도 없었다. 낚시방 문을 열자마자 사장님에게 말했다. “급하게 찌낚시 장비좀 사려는데 보여주세요.” 사장님은 망설임 없이 한쪽 구석에 진열된 박스 세트를 꺼내왔다. “이거 입문자용으로 딱입니다. 로드랑 릴 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