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연안 표층 수온 급변 시기: 어종별 대피 경로 데이터 분석
갯바위에서 분명히 조황이 좋은 자리인데 고기가 없는 날이 있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감성돔이 잘 나왔는데, 이번 주엔 입질 한 번이 없다. 채비를 바꿔보고, 포인트를 이동해봐도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채비가 아니라 수온이다. 어종은 수온을 기준으로 이동한다. 자신의 생리적 적정 범위를 벗어나는 수온이 되면 대피한다. 이 대피가 갑자기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난 주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