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낚시 끝판왕 풀치·갈치 루어낚시: 집어등 배치 방법과 생미끼 텐야 vs 메탈지그 조과 비교

붉은 노을이 지는 바닷가 갯바위 위에서 한 낚시꾼이 긴 낚싯대를 들고 바다를 향해 서 있는 모습. 상단에는 '생활낚시 끝판왕 풀치·갈치 루어낚시 집어등 배치 방법과 생미끼 텐야 vs 메탈지그 조과 비교'라는 흰색 텍스트가 적혀 있는 메인 이미지

방파제 끝에 집어등 하나 달아놓고 메탈지그를 열심히 던졌는데 옆 사람은 텐야로 줄줄이 뽑고 있는 광경, 조사님들도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반대 상황도 있다. 텐야로 한 마리도 못 뽑는 동안 메탈지그를 던지는 사람이 피딩타임 30분에 20마리를 뽑는 날. 둘 다 같은 방파제, 같은 집어등 아래서 벌어진 일이다. 갈치낚시는 채비보다 상황 판단이 먼저다. 집어등이 어디를 비추고 있느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