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했다가 2달 날렸다!” 전동릴 수리 거부 실태와 시마노 vs 다이와 끝장 대결

"직구했다가 2달 날렸다!" 전동릴 수리 거부 실태 및 시마노 대 다이와 모델 비교 가이드

선상낚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나서 전동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깊은 수심에서 대물을 끌어올릴 때 손릴로 감다가 팔이 먼저 나가는 경험을 몇 번 하고 나면 전동릴의 필요성을 바로 체감하게 된다. 필자도 그 과정을 거쳤고, 시마노와 다이와를 모두 써봤다. 전동릴 구매에서 가장 뼈아팠던 경험은 직구다. 실제로 직구 제품은 국내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 거부를 당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