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전어 마릿수 비결! 전어 낚시 포인트와 시즌별 채비 총정리
가을 전어 시즌이 열린 해, 필자는 서해 방파제에서 카드채비 한 세트로 오전 두 시간 만에 전어 40마리를 넘겼다. 곤쟁이 밑밥을 던지자마자 수면 가까이 전어 떼가 피어올랐고, 찌 수심을 1m로 낮추자 캐스팅할 때마다 바늘마다 전어가 달려 나왔다. 그날은 채비를 올릴 때마다 바늘 3~4개에 전어가 붙어 있었다. 마릿수 낚시라는 게 무엇인지 처음으로 제대로 경험한 날이었다. 겨울에도 비슷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