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럭만 잡힌다면 필독! 원투 낚시 광어 공략 드래깅 노하우
채비를 던지고 한 시간쯤 지났을 때였다. 초릿대가 살짝 흔들렸다. 필자는 속으로 ‘왔다’고 생각하며 릴을 감기 시작했다. 뭔가 묵직한 느낌이 있었다. 점점 가까워지는데 무게감이 있었다. 수면 근처까지 올라오는 순간, 퍼덕! 하는 느낌과 함께 갑자기 가벼워졌다. 수면 위에서 바늘털이를 당한 것이었다. 광어였다. 나중에 그날을 복기해보니 원인이 명확했다. 광어가 완전히 미끼를 삼키기 전에 챔질을 하고 릴링을 시작했던 것이다. … 더 읽기